19평에 책상 대신 들인 이동식 높이조절 테이블
업데이트 2026-11-01
좁아 보이지 않게 책상을 없애고, 소파·식탁·침대 옆을 오가는 이동식 테이블 하나로 해결했어요.
우리 집 상황
- 19평 아파트에 둘이 살아요.
- 집이 좁아 보이지 않게 책상을 없앴어요. 덕분에 거실이 훨씬 넓어 보여요.
- 책상 대신 필요할 때 끌어다 쓰는 이동식 테이블을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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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을 없앤 이유
19평이라 침실 1개, 작은 방 1개인데 작은 방에 책상을 두면 옷장을 두기 애매했어요. 그래서 필요할 때만 쓸 수 있는 이동식 테이블을 선택했어요. 작은 방을 잘 채워두니 거실에 물건이 없어 훨씬 넓어 보이고, 활용도가 높은 이동식 테이블로 삶의 질이 올라갔어요.
이동식 테이블의 장점
- 유압식 높낮이 조절
- 히든 바퀴로 깔끔
- 기둥이 하나라 보관 용이
- 틸팅 기능으로 독서 편리
1. 유압식 높낮이 조절
유압식이라 힘을 많이 들이지 않고 높이를 바꿀 수 있어요. 소파에 앉아서 쓰다가, 일어서서 쓰고 싶으면 그 자리에서 높이를 올리면 돼요.
2. 히든 바퀴로 깔끔
이동식 테이블인데 바퀴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요. 바닥 받침만 보여서 어떤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고, 쓱 밀면 원하는 곳으로 옮겨져요.
3. 기둥이 하나라 보관 용이
기둥이 한쪽에만 있어서 받침을 소파 밑으로 밀어 넣을 수 있어요. 소파 앞에 붙여 두어도 자리를 거의 차지하지 않아요.
4. 틸팅 기능으로 독서 편리
상판이 기울어져서 책을 읽거나 아이패드를 볼 때 정말 편해요. 그런데 옆의 작은 상판은 기울어지지 않고 평평하게 남아 있어서, 커피를 그대로 올려 둘 수 있어요. 이 부분이 생각보다 활용도가 좋아요.
노트북 책상이자 작은 식탁
- 노트북은 소파에 앉아서 써요.
- 간단한 식사나 맥주 한 잔은 식탁처럼 올려 두고 먹어요.
금요일 밤엔 침대 옆으로
침실로 끌고 가면 누워서 TV 볼 때 사이드 테이블이 돼요. 영화 보면서 야식 먹고 한 주를 마무리하기 좋아요.
- 책상을 없애도 노트북 책상·식탁·사이드 테이블로 다 쓸 수 있어요.
- 바퀴가 안 보여서 거실에 두어도 깔끔해요.
- 기둥이 하나라 소파 밑으로 들어가 자리를 거의 차지하지 않아요.
- 상판을 기울여도 컵 자리는 평평하게 남아요.
- 유압식이라 높이 조절에 힘이 많이 들지 않아요.
- 일반 책상보다 상판이 작아 모니터와 키보드를 함께 두기엔 좁아요.
- 사이드 테이블이라 무거운 물건을 올리기 전에 하중 표기를 확인하세요.
제품 정보
| 브랜드 | 라클라우드 |
|---|---|
| 제품명 | 플랙시 이동식 사이드 테이블 (화이트) |
| 기능 (판매처 표기) | 유압식 높이조절 · 각도조절 · 이동식 |
| 재질 (판매처 표기) | 프레임 철제 · 상판 PB |
| 가로 길이 (판매처 표기) | 615mm |
| 용도 (판매처 표기) | 침대·소파 사이드 테이블, 노트북 책상 |
* 제품 정보는 판매처 표기 기준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작은 집에서 책상 대신 써도 괜찮을까요?
노트북 한 대로 일하거나 공부하는 정도라면 충분해요. 저희는 19평에 둘이 살면서 책상을 없애고 이 테이블 하나로 쓰고 있어요. 모니터와 키보드를 함께 두는 작업용 책상이 필요하다면 상판 크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바퀴가 보이나요?
바퀴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서 받침만 보여요. 그래서 거실이나 침실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아요.
상판을 기울이면 컵은 어디에 두나요?
큰 상판만 기울어지고 옆의 작은 상판은 평평하게 남아 있어요. 책을 기울여 읽으면서 커피를 옆에 그대로 둘 수 있어요.
이동식이면 쓰다가 밀리지 않나요?
바퀴 잠금 여부는 구매 전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에 업데이트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