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조 청소 방법과 주기
업데이트 2026-10-26
🦆 한눈에 요약
- 삼성전자서비스는 권장 세척제로 월 1회 세탁조를 청소하라고 안내해요.
- 통세척 코스를 돌릴 땐 세탁물을 넣지 않고, 끝나면 문을 열어 충분히 말려요.
- 염소계 표백제와 식초·구연산·산소계 표백제를 섞어 쓰면 유해 가스가 생길 수 있어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삼성전자서비스는 습기가 많은 곳에서 오래 쓰면 물때에 세균이 붙어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며, 권장 세척제로 세탁조를 주기적으로(월 1회) 청소하라고 안내해요. 일부 전자동 모델은 세탁 횟수가 일정 수준을 넘으면 통세척 알림 램프가 켜지기도 해요.
통세척 코스가 있을 때
- 세탁물을 모두 꺼낸다(통세척 중 세탁물을 넣으면 옷감 손상·변색 원인)
- 권장 세척제를 적정량 세탁조 바닥에 넣고 문(뚜껑)을 닫는다
- 코스에서 통세척(세탁조 세척)을 선택하고 시작한다
- 끝나면 문을 열어 세탁조를 충분히 건조시킨다
통세척 코스가 없는 오래된 모델
삼성전자서비스 안내 기준으로는 세척제를 넣은 뒤 찌든때(또는 청바지) 코스를 고르고, 불림 기능이 있으면 불림을 선택, 물높이는 고수위로 맞춰 돌려요. 마찬가지로 세탁물은 넣지 않아요.
어떤 세척제를 쓰나요?
- 액체 염소계 표백제: 삼성 안내 기준 150~300ml(1~2컵), 오염 정도와 용량에 따라 조절. 과도하게 넣으면 고장 원인이 될 수 있어요
- 세탁조 전용 클리너: 제품 뒷면 사용법대로
- 과탄산소다(산소계): 세탁기 설명서가 허용하는 경우에만, 제품 표기 사용량대로
⚠️ 삼성전자서비스는 염소계 표백제와 다른 성분(식초, 구연산, 산소계 표백제 등)을 혼용하지 말라고 안내해요. 유해한 가스가 발생할 수 있어요. 과탄산소다로 한 번, 락스로 또 한 번 하는 식으로 연달아 쓰는 것도 피하세요.
처음 청소할 때 찌꺼기가 나온다면
오래 청소하지 않았거나 처음 통세척을 하면 불어난 찌꺼기가 세탁조 안에 남아 다음 빨래에 묻을 수 있어요. 통세척 후 헹굼을 한 번 더 돌리고, 떠오른 찌꺼기는 거름망으로 건져 내세요. 그래도 계속 나오면 분해 세척 서비스를 고려하세요.
평소 관리 습관
- 세탁이 끝나면 문과 세제함을 열어 둔다
- 젖은 빨래를 세탁조에 오래 두지 않는다
- 고무패킹(드럼) 사이 물기와 이물질을 닦는다
세탁조 청소에 쓰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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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락스와 세탁조 클리너를 같이 넣으면 더 깨끗해지나요?
아니요. 클리너가 산소계라면 염소계(락스)와 섞을 때 유해 가스가 생길 수 있어요. 한 번에 한 가지만, 제품 사용법대로 쓰세요.
드럼세탁기도 같은 방법인가요?
기본 원칙(세탁물 없이 통세척, 세척제 단독 사용, 끝나고 건조)은 같아요. 세척제 투입 위치와 코스 이름은 모델마다 다르니 설명서를 확인하세요.